해군 호국음악회, 31일 호수공원에서 열린다
해군 호국음악회, 31일 호수공원에서 열린다
  • 매거진세종
  • 승인 2019.05.2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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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과 바다의 날 기념
해군군악대와 의장대, 해경 관현악단, 유명가수 등 250명 합동 공연
5월31일 저녁7시 30분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

해군은 오는 31일 저녁 7시 30분 세종시 호수공원 중앙광장 특설무대에서 '대한민국 해군 호국음악회'를 개최한다.

가정의 달과 바다의 날을 맞아 열리는 음악회는 해군과 해경이 최초로 합동연주하며 시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해군 에코백, 입체 퍼즐 등 기념품도 증정한다. 

해군 군악‧의장대와 해경 관현악단, 해군 홍보단, 대전CBS 세종 소년·소녀합창단, 메트오페라합창단, 초청가수 다비치, 벤(Ben), 성악가 한혜열 등 250여 명이 출연하며 아나운서 김일중의 사회로 100분간 펼쳐진다.

호국음악회는 1부 ‘안전한 바다’, 2부 ‘국민과 함께’로 진행하며, 해군과 해경 합동연주, CBS 합창단 공연, 갈라콘서트, 대중곡 연주, 초청가수 공연, 댄스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해군 인터넷홈페이지(www.navy.mil.kr) 또는 페이스북(Facebook) 해군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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